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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이티솔루션 서비스 정보

UK EPR 규제 소개: 한국 기업이 꼭 알아야 할 등록 의무와 리스크

작성자
admin
작성일
2026-01-16 11:28
조회
440


에이티솔루션에서 제공하는 유럽·영국 규제 가이드입니다.

​

이번 글에서는 영국(UK) EPR(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)의 핵심 내용과

한국 기업이 반드시 준비해야 할 포인트를 정리해 드립니다.



영국(UK) EPR 규제, 한국 기업이 지금 바로 준비해야 하는 이유


안녕하세요.

한국 기업의 성공적인 유럽 진출을 돕는 에이티솔루션(AT Solution)입니다.

​

최근 유럽 전반에서 환경 규제가 빠르게 강화되면서,

독일·프랑스뿐 아니라 영국 시장에서도 EPR 준수는 선택이 아닌 필수 요건이 되었습니다.

​

EPR은 단순히 “재활용을 잘하자”는 권고 수준의 제도가 아닙니다.

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을 환경 책임의 주체(Producer)로 지정해,

포장재·전기전자제품·배터리 등 제품이 폐기되는 과정까지 책임지도록 법으로 강제하는 제도입니다.

​

특히 영국은 EU 탈퇴(브렉시트) 이후

EU 국가들과는 다른 독자적인 EPR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

​

기존 EU 방식만 그대로 적용해 대응할 경우,

✔️ Amazon 등 플랫폼 판매 중단

✔️ 계정 제한 또는 리스팅 비활성화

✔️ 고액의 과태료 및 벌금

과 같은 실질적인 비즈니스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.

​

영국 EPR 기본 개념과 최근 변화

​

영국 EPR 제도는 제품을 시장에 유통한 생산자 또는 판매자가

해당 제품의 폐기·재활용 비용까지 부담하도록 함으로써

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

​

✔️ 포장재 EPR 변화

영국은 2024년 한 해 동안 포장재 데이터 수집 및 보고를 진행하고 있으며,

이를 기반으로 2025년부터 새로운 수수료(환경 분담금) 체계가 본격 적용됩니다.

​

✔️ WEEE 및 배터리

전기전자제품(WEEE)과 배터리 역시

매년 역년 기준(1월~12월)으로 등록, 관리, 보고 의무가 발생합니다.

​

즉, “한 번 등록하면 끝”이 아니라

매년 반복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제도라는 점이 중요합니다.



EU EPR vs UK EPR, 무엇이 다를까?


영국 EPR은 기본 구조만 보면 EU 국가들과 비슷해 보일 수 있습니다.

하지만 실제 운영 방식에서는 분명한 차이점이 존재합니다.

​

공통점

✔️ 제품을 생산·판매한 기업이 폐기물 관리 책임을 부담

✔️ 포장재, WEEE, 배터리 등이 주요 대상 카테고리

✔️ Amazon 등 글로벌 플랫폼 판매 시 EPR 등록 번호 제출 필수

​

차이점

✔️ 브렉시트 이후 영국은 EU와 완전히 분리된 등록 시스템을 운영

✔️ 2025년부터 적용되는 포장재 수수료 산정 방식이 EU 주요국과 상이

✔️ ‘소규모 생산자(Small Producer)’와 ‘대규모 생산자(Large Producer)’를 나누는 기준 역시

독일·프랑스와 다른 영국만의 기준을 적용

​

따라서 EU EPR 경험이 있더라도,

영국 EPR은 별도로 다시 검토하고 준비해야 합니다.


영국 EPR 의무 대상자 – 누가 등록해야 할까요?


영국에서 Amazon, 자사몰, 해외 마켓플레이스 등을 통해

영국 소비자에게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면,

영국 내 법인이나 창고가 없더라도 EPR 의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.

​

즉, 해외 직배송이든 Amazon FBA이든

판매 방식과 관계없이 영국 시장에 제품을 유통하고 있다면

EPR 적용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.

​

영국 EPR 제도에서는 전년도 매출 규모와 연간 포장재 취급량을 기준으로

기업을 두 가지로 구분합니다.

이 구분에 따라 의무 범위와 비용 부담 여부가 완전히 달라집니다.

​

소규모 생산자 (Small Producer)

✔️ 전년도 연 매출: 200만 파운드 이상 ~ 500만 파운드 미만

✔️ 연간 포장재 취급량: 25톤 이상

해당 시

→ 등록 및 데이터 기록 의무가 주로 발생합니다.

​

대규모 생산자 (Large Producer)

✔️ 전년도 연 매출: 500만 파운드 이상

✔️ 연간 포장재 취급량: 50톤 이상

해당 시

→ 등록, 데이터 보고는 물론

재활용 의무 수수료(환경기여금) 납부 의무까지 발생합니다.



영국 EPR 등록 카테고리

​

현재 영국 온라인 판매를 하고 있다면,

아래 카테고리 중 최소 1개 이상은 해당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.

​

✔️ 포장재 (Packaging)

거의 모든 판매자가 해당되는 기본 의무 항목

​

✔️ 전기전자제품 (WEEE)

뷰티 디바이스, 소형 가전, 전자기기 등을 판매하는 경우

​

✔️ 배터리 (Battery)

내장형 배터리 제품 및 배터리를 별도로 판매하는 경우 모두 포함

​

영국 EPR 규제 트렌드와 향후 대비 (2025~2026)


영국 정부는 2025년을 기점으로 EPR 규제를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.

​

✔️ 보고 항목의 세분화

포장재 재질별 구분, 소비자 분리배출 안내 문구 등

이전보다 훨씬 구체적인 정보 제출이 요구됩니다.

​

✔️ 플랫폼 검증 강화

Amazon 등 주요 플랫폼은 EPR 번호 자동 검증 시스템을 통해

번호 누락 시 즉시 리스팅 비활성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.

​

✔️ 2026년 이후 변화

이어폰, 전동킥보드 등 더 많은 전자제품으로 재활용 의무가 확대될 예정으로,

사전 준비 여부가 경쟁력을 좌우하게 됩니다.


에이티솔루션이 제안하는 영국 EPR 대응 전략

​

이제 영국 EPR은 단순한 ‘등록 절차’가 아니라

설계–판매–라벨링–보고까지 포함하는 '전 과정 컴플라이언스'로 진화하고 있습니다.

​

관련 경험이 없는 기업이 단독으로 대응할 경우

시간·비용·리스크 부담이 상당할 수밖에 없습니다.

에이티솔루션은 다음과 같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

​

✔️ EPR 등록 대행

국가·카테고리별로 상이한 등록 요건을 분석해,

포장재·WEEE·배터리 등 해당 항목에 맞는 정확한 EPR 등록을 대행합니다.

​

✔️ 카테고리별 환경기여금 정밀 산정

판매 데이터와 포장재 구성 정보를 기반으로

과대·과소 신고 없이 법적 기준에 맞는 적정 환경기여금을 산정합니다.

​

✔️ 분기·연간 보고서 제출 및 갱신 관리

국가별 EPR 기준에 맞춰

정기 보고 일정 관리부터 제출, 갱신까지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.

​

✔️ 과소·과대 신고 리스크 사전 차단

사전 데이터 검증과 이력 관리를 통해

Amazon 등 플랫폼 제재 및 사후 과징금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합니다.

​

영국 시장 진출이 복잡한 규제로 막히지 않도록,

에이티솔루션이 가장 현실적인 파트너가 되어드리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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